팰리세이드의 숨겨진 매력, 중고차 시장에서 재조명되다
구형 디젤 모델의 인기는 여전히 뜨겁다
디젤 팰리세이드, 중고차 시장에서 주목받다
팰리세이드는 작년 국산차 판매 6위에 오르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신형 모델의 하이브리드 버전이 큰 역할을 했지만, 중고차 시장에서는 여전히 구형 디젤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중고차 플랫폼 엔카닷컴에는 약 1,271대의 더 뉴 팰리세이드가 등록돼 있다. 그 중 2.2 디젤 모델은 824대로, 3.8 가솔린 모델을 훨씬 웃돌고 있다.

가격 저항선과 매물 상태
가장 저렴한 2.2 디젤 매물은 2,870만 원에 나오고 있다. 이 차량은 렌터카 이력이 있으며, 후방 프레임을 교체한 사고차로, 감가가 1,100만 원 이상이다. 반면, 무사고 차량으로 10만 km 미만의 주행거리를 가진 매물은 3,200만 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매물은 주행거리가 6만 1천 km에 불과하며, 후륜 펜더 판금을 제외한 수리 이력이 없어 상태가 양호하다.

중고차 시장에서의 디젤 모델 매력
2.2 디젤 모델은 4기통 2.2리터 디젤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결합해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202마력의 출력과 45.0kg.m의 토크를 자랑하며, 복합 연비는 12.4km/L에 이른다. 비록 하이브리드 모델의 연비가 더 높지만, 유류비 차이는 연간 16만 원 정도로 크지 않다. 게다가, 검증된 ‘R 엔진’과 다양한 편의 사양 덕분에 중고차 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중고차 구매 시 주의사항
하지만 중고차로 더 뉴 팰리세이드 2.2 디젤을 고려할 때는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특히 엔진 오일 증가 문제와 엔진룸 누수, ISG 결함 등 치명적인 결함이 보고됐다. 따라서 구매 전에 반드시 수리 이력을 확인해야 한다. 리콜 이력도 많아 차대번호를 통해 리콜 조치 완료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첫 모델과의 비교
더 뉴 팰리세이드 이전 모델인 1세대 전기형 팰리세이드도 주목할 만하다. 이 모델의 2018년식 2.2 디젤은 2,546만 원에서 3,584만 원 사이의 평균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편의사양은 덜할 수 있지만, 가격 면에서 경제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출처: Original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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